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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G ·AI 초융합 통해 글로벌 ICT 강자 될 것” 조회수 46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02
제목없음

“5G ·AI 초융합 통해 글로벌 ICT 강자 될 것”




▶ 5G 시대 기존과 완전히 다른 성공방식 변화 필요

▶ 글로벌 기업 공세에 맞서 전방위 협력, 강도높은 변화, 강한 실행력 주문

▶ 5G·AI 통해 MNO·미디어·보안·커머스 사업 혁신 및 성과 창출 추구

▶ 국가 경제발전 기여해 고객과 사회의 신뢰받는 ‘착하고 강한 SKT’ 될 것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2일 SK브로드밴드, SK플래닛 등 SK ICT Family社가 모두 참여하는 신년회에서 “올해는 5G와 AI를 중심으로 가시적 성과를 본격적으로 창출하는 해로, 이전과 다른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글로벌 ICT 생태계를 선도하는 강한 기업이 되자”고 밝혔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2일 SK브로드밴드, SK플래닛 등 SK ICT Family社가 모두 참여하는 신년회에서 

“올해는 5G와 AI를 중심으로 가시적 성과를 본격적으로 창출하는 해로, 이전과 다른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글로벌 ICT 생태계를 선도하는 강한 기업이 되자”고 밝혔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2일 SK브로드밴드, SK플래닛 등 SK ICT Family社가 모두 참여하는 신년회에서 “올해는 5G와 AI를 중심으로 가시적 성과를 본격적으로 창출하는 해로, 이전과 다른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글로벌 ICT 생태계를 선도하는 강한 기업이 되자”고 밝혔다.


박 사장은 “모든 것이 연결되고 융합되는 5G 시대는 국경과 영역 구분이 없는 글로벌 경쟁 시대로, 세상의 변화 속도와 경쟁 상황은 더욱 거세질 수 밖에 없다”며, ‘대한민국 ICT 강국’을 지켜내야 하는 엄중한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있지만 시간은 매우 촉박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기존 성공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장할 수 없으며,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전혀 다른 業의 경쟁자와 겨루기 위해 더욱 ‘강한 SK텔레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 사장은 전사 조직과 SK ICT Family 社는 물론, 국내 및 글로벌 TOP ICT 기업들과 건설적인 협력을 주문했다. 이를 통해 다 함께 성공할 수 있는 ‘ICT 새판 짜기’를 주도하자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박 사장은 각 사업부별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부탁했다.


▲이동통신(MNO) 사업에서는 ‘착하고 강한 MNO’를 주문했다.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서비스 혁신을 지속 강화해 고객에게 선택받는 SK텔레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5G를 기반으로 한 B2B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해 성장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디어 사업에서는 IPTV뿐 아니라 OTT 서비스 ‘옥수수’ 등이 5G 시대의 킬러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과감한 투자 및 국내외 사업자들과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컨텐츠 산업의 지형도를 변화시키겠다고 밝혔다.


▲보안 사업에서는5G 시대의 안전한 서비스를 위해 ADT캡스, SK인포섹, IDQ 등 물리·정보보안에서 양자암호통신까지 보안 사업 역량을 결집하고, 보안 시장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미래 융합보안산업의 신대륙을 개척할 것을 당부했다.


▲커머스에서는 AI, VR 등 New ICT 기술과 결합해 고객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해 고객이 스스로 찾는 서비스를 만들 계획이며,


▲IoT/Data와 AI/Mobility영역은 벤처기업의 정신으로 스스로 개척해야 나가야 할 기회의 땅이라고 하면서, 회사의 미래를 만든다는 자긍심으로 도전해달라고 주문했다.


박 사장은 SK텔레콤의 모든 ICT 사업이 전 국민의 삶 속에 깊숙히 스며든 서비스인 만큼, 전 사업의 근간이 되는 기술/인프라를 더욱 강화하고 엄중한 사회적 책임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박 사장은 SKT 전 조직은 물론, SK ICT Family사와 역량 결집을 할 수 있는 시스템과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 사장은 “이러한 노력은 글로벌 ICT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우리 모두의 힘을 모아 질적∙양적 성장을 모두 이뤄나가자”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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